회사 소개

“차이나타운 없는 나라”의 저자이기도 한 양필승 교수는 21세기형 차이나타운을 건립하기 위해 화교 지도자들과 함께 1997년 서울차이나타운추진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서울차이나타운 추진위원회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 민간제안사업인 Modern & Green 차이나타운의 일산 차이나타운 (68,851.12m2)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프라임개발(주)를 영입하였으며, 일산 차이나타운은 2006년 12월 토지매입이 완료되었습니다.

한편 서울차이나타운추진위원회는 화교의 법적 지위를 신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화교를 비롯한 정주 외국인들은 2002년 5월부터 영주권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CKT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인 차이나타운과 코리아타운을 아시아 지역에 건설함으로써, 서로를 지구촌 이웃으로 묶는 세계화 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2010년 이후 CKT는 CKT는 아시아지역의 크로스보더 투자 및 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부동산개발회사인 PSLifeCKT, AI 기업인 MAILab 메일랩, 상조회사인 피에스라이프, 연합아카이브, 인터넷 법률 매체 로컴, 중국 화장품 플랫폼 emeistore, 화장품 브랜드 Maison Selene 등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영역을 교육분야로 확대하여, 중국 최대의 직업교육그룹으로 연간 30,000명의 현장 인재를 배양하는 쑨진교육집단에 투자였습니다.